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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 의심이면 즉시 다니는 병원에 전화하세요. 본 페이지는 의사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 일반 가이드입니다.
집에서 확정할 수 있나요?
냄새·색·양만으로 양수와 소변·분비물을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한 번에 왈칵 흐를 수도, 조금씩 계속 젖을 수도 있습니다. 파수가 의심되면 기다려 자가진단하지 말고 지금 다니는 병원이나 분만실에 연락해 지시를 받으세요.
- 깨끗한 생리용 패드를 대고 탐폰·생리컵은 사용하지 않기
- 처음 샌 시각, 대략적인 양, 색과 냄새를 기록하기
- 임신주수, 진통·출혈·발열·태동 변화 여부를 병원에 알리기
- 젖은 패드는 의료진이 확인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가져가기
🚨 바로 119에 연락할 상황
탯줄이나 아기의 일부가 보이거나 만져짐, 많은 출혈과 어지럼·실신, 지속되는 극심한 통증·의식 변화, 출산이 임박했거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119에 연락하세요.
- 탯줄로 보이는 것이 보이거나 만져지면 만지거나 밀어 넣지 말고 즉시 119에 전화하세요. 119에 연결한 뒤에는 응급 수술 가능성에 대비해 음식이나 음료를 먹지 말고 구급대 지시를 따르세요.
- 구급대가 올 때까지 무릎과 가슴을 바닥에 대고 엉덩이를 높이거나, 옆으로 누워 엉덩이 아래 쿠션을 두라는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119 상담원의 지시를 우선하세요.
출산병원에 즉시 연락하고 평가받을 신호
태동 감소, 초록·갈색 또는 악취가 나는 액체, 발열·오한, 37주 이전의 물 같은 누출은 출산병원·분만실에 즉시 알리고 바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없으면 119에 연락하세요.
🧭 파수 후 해야 할 것
- 질 안에 손이나 물건을 넣지 말고 성관계 피하기
- 다니는 병원에 먼저 전화하고 안내받은 방법으로 이동하기
- 산모수첩·신분증·복용 약 목록을 챙기기
- 먹기·마시기·샤워 여부는 임의로 단정하지 말고 병원 지시 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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