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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 의심이면 즉시 다니는 병원에 전화하세요. 본 페이지는 의사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 일반 가이드입니다.
양수 vs 소변 구별 포인트
- 냄새: 양수는 비린내/무취, 소변은 암모니아 냄새
- 색: 양수는 투명~연노랑, 초록·갈색이면 태변 착색 → 응급
- 양: 양수는 참아도 계속 흘러나옴. 소변은 케겔로 멈춰짐
- 시점: 자세 바꿀 때 왈칵 → 양수 가능성↑
- 질분비물(이슬): 끈적·핑크·피 섞임 → 양수 아님, 진통 임박 신호
확신이 안 서면 패드 교체 후 누운 채 30분 관찰. 계속 젖으면 파수로 판단하고 병원.
🚨 즉시 병원 가야 하는 경우
파수 의심이면 시간 관계없이 즉시 내원하세요. 감염 위험 때문에 24시간 이내가 원칙입니다.
- 양수 색이 초록·갈색·피색 (태변/출혈 착색)
- 37주 이전 파수 (조기양막파열, PPROM)
- 역아·쌍둥이·전치태반 진단 받은 상태
- 파수 후 열·오한·악취 (자궁내감염 의심)
- 탯줄이 보이거나 느껴짐 (탯줄탈출 - 119 즉시)
🧭 파수 후 해야 할 것
- 패드 착용 (탐폰·생리컵은 절대 금지 - 감염)
- 샤워·입욕 금지. 가벼운 물티슈만
- 파수 시각·양수 색·냄새 기록
- 출산가방 + 산모수첩 챙기기
- 다니는 병원에 전화 후 지시대로 이동
- 뭔가 먹거나 마시지 말기 (응급 수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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