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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편 개별 계산 · 국내 6개 항공사

임산부 비행기 탑승
주수·항공서류 계산기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출국일과 귀국일의 임신 주수를 계산하고, 실제 운항사의 공개 규정상 서약서·소견서·탑승 제한 가능성을 구분합니다.

항공사 공식 페이지 최종 확인: 2026.08.31

⚠️ 이 도구는 의학적 안전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추정 주수와 항공사의 행정·운송 규정 안내입니다. 현재 증상, 합병증, 과거력, 비행시간과 목적지 위험은 평가하지 못합니다. 예약 전 담당 산부인과와 실제 운항사에 모두 확인하세요.

여정 정보 입력

병원에서 가장 최근에 확인한 출산예정일과 e-티켓의 실제 운항사(operated by)를 입력하세요.

이 날짜를 임신 40주 0일로 가정해 주수를 역산합니다.
임신 유형
공동운항이면 판매사가 아니라 실제 비행기를 운항하는 회사를 선택하세요.

🔒 이 계산 스크립트는 입력한 날짜를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결과를 읽는 법

“일반 탑승 규정 구간” 또는 에어부산의 “주수 확인 서류 지참 구간”은 후기 서류가 시작되기 전이라는 뜻일 뿐,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서류 확인 구간”은 소견서·진단서 또는 건강상태 서약서가 필요한 시기이며, “탑승 제한 구간”은 항공사가 주수 기준상 탑승을 제한한다고 공개한 시기입니다.

계산은 출산예정일을 임신 40주 0일로 놓고 하루 단위로 역산합니다. 예를 들어 예정일 56일 전은 32주 0일입니다. 병원에서 출산예정일을 변경했다면 최신 날짜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항공사는 산모수첩·진단서의 임신 주수와 예약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으므로 계산 화면만으로 탑승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왕복편은 반드시 따로 확인

출국일이 31주 5일이고 귀국일이 32주 3일이라면 귀국편에서만 후기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태임신은 33주 0일부터, 단태임신은 37주 0일부터 제한된다는 6개사의 공개 기준도 각 탑승일에 적용됩니다. 환승편의 날짜가 현지 시각으로 바뀌는 일정은 각 구간 운항사에 정확한 적용일을 확인하세요.

7일 서류 창은 ‘발급일 포함 최근 7일’로 보수적 계산

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는 32주 이상이면서 제한 주수 미만인 구간에서 탑승일 기준 7일 이내의 의료서류를 안내합니다. 도구는 발급일과 탑승일을 포함해 7일로 계산하여 탑승일 6일 전부터 당일까지를 표시합니다. 에어프레미아 공식 예시에서 5월 1일 발급 서류는 5월 2일 출국에는 유효하지만 5월 8일 귀국에는 만료됩니다.

두 탑승일의 발급 창이 겹치면 날짜상 공통 발급 가능일도 표시하지만, 항공사가 한 문서를 왕복에 인정하는지와 원본·사본 부수는 별도 문제입니다. 창이 겹치지 않으면 귀국지에서 새 서류를 발급해야 할 수 있으므로 현지 진료기관과 비용까지 미리 준비하세요.

항공사별 공개 규정 요약

2026년 8월 31일 각 항공사 공식 페이지를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32주 이상”은 32주 0일부터이며, 단태아 제한 전은 36주 6일까지, 다태아 제한 전은 32주 6일까지입니다. 합병증·조기출산 가능성·의사의 비행 금지 권고가 있으면 이 일반표와 다른 절차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항공사32주 미만32주 이상~제한 전주수 제한
대한항공자유롭게 여행 가능 안내임신부 건강상태 서약서단태 37주 / 다태 33주 이상
아시아나항공합병증 등이 없으면 제한 없음7일 이내 진단서·소견서 원본 1+사본 2, 서약서단태 37주 / 다태 33주 이상
제주항공여행 가능7일 이내 소견서 원본 1, 현장 서약서단태 37주 / 다태 33주 이상
티웨이항공통상 별도 서류 없음본인 또는 보호자 건강상태 서약서단태 37주 / 다태 33주 이상
에어부산산모수첩 등 주수 확인 서류 지참주수 확인 서류 + 건강상태 서약서단태 37주 / 다태 33주 이상
에어프레미아통상 별도 서류 없음7일 이내 전문의 소견서 원본 1+사본 1단태 37주 / 다태 33주 이상

대한항공은 임신 합병증이 있으면 주수와 관계없이 의사진단서와 건강상태 서약서를 안내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합병증, 유산 또는 조기출산 가능성이 있으면 사전승인을 요구합니다. 에어부산은 임신성 고혈압·당뇨 등 합병증이 있으면 주수와 관계없이 의사소견서와 서약서를 요구합니다. 다른 항공사도 건강 상태에 따라 추가 서류나 운송 승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항공서류가 해결하지 못하는 의학적 확인

ACOG는 임신 중기 14~28주를 일반적으로 여행하기 가장 수월한 시기로 안내하지만, 그 자체가 안전 판정은 아닙니다. 전자간증, 진통 전 양막파열, 조기진통 같은 합병증이 있으면 여행을 권하지 않으며, 비행 중 악화되거나 응급진료가 필요할 수 있는 상태도 개별 평가가 필요합니다. 질출혈, 복부·골반 통증이나 수축, 물이 흐르는 느낌, 평소보다 뚜렷한 태동 감소, 지속되는 심한 두통·시야 변화, 발열, 한쪽 다리 붓기·통증, 호흡곤란이 있다면 계산보다 출산병원 또는 응급의료기관 연락이 먼저입니다.

4시간 이상 이동은 자동차·기차·버스·비행기 모두 심부정맥혈전증 위험을 높이고 임신은 추가 위험요인입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조이지 않는 옷을 입고, 정기적으로 걷고 발목과 다리를 움직이세요. 압박스타킹은 맞지 않는 제품이 해가 될 수 있어 의료진에게 규격과 착용법을 확인해야 하며,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를 임의로 복용하면 안 됩니다.

해외여행이라면 여행자보험이 임신·신생아 합병증, 조산·분만, 응급이송과 의료후송을 실제로 보장하는지 약관을 확인하세요. 산전기록 요약, 처방전과 복용약 목록, 담당 병원 연락처를 휴대하고 숙소 인근의 산부인과·응급실·신생아 치료 가능 기관을 미리 찾으세요. 질병관리청에서 목적지 감염병을 확인하고 백신·말라리아 예방약 등은 출국 전 산부인과 또는 여행의학 의료진과 상담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가 비행해도 안전한지 판단해 주나요?

아닙니다. 출산예정일로 추정한 주수와 항공사가 공개한 운송 규정만 정리합니다. 의학적 탑승 적합성, 조산 가능성, 합병증 위험은 판단하지 않으며 담당 산부인과의 개별 평가가 필요합니다.

왜 출국일과 귀국일을 따로 계산하나요?

임신 주수는 매일 바뀌고 항공사 서류·제한 기준은 각 탑승일에 적용됩니다. 출국 때 31주여도 귀국 때 32주가 되면 귀국편에 소견서나 서약서가 새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에어부산은 임신 32주 미만에도 서류가 필요한가요?

에어부산 공식 안내는 32주 미만에도 임신주수 확인을 위해 산모수첩 등 주수 확인 서류를 지참하도록 합니다. 임신성 고혈압·당뇨 등 합병증이 있으면 주수와 관계없이 의사소견서와 건강상태 서약서가 필요합니다.

7일 이내 소견서의 시작일을 왜 탑승 6일 전으로 표시하나요?

발급일과 탑승일을 포함한 최근 7일로 보수적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에어프레미아 공식 예시도 5월 1일 발급 문서가 5월 8일 탑승에는 만료된다고 안내합니다. 실제 접수 기준은 운항사에 다시 확인하세요.

공동운항편에서는 어떤 항공사를 선택해야 하나요?

e-티켓에 표시된 실제 운항사(operated by)를 선택해야 합니다. 판매 항공사 편명이 있어도 공항·기내 서비스와 운송 제한은 실제 운항사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며, 목록에 없는 운항사는 해당 회사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병원에서 출산예정일이 바뀌었다면 어떤 날짜를 넣나요?

담당 의료진이 가장 최근에 확정한 출산예정일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그 날짜를 임신 40주 0일로 가정하므로, 예정일이 달라지면 출국·귀국 주수와 항공서류 결과도 달라집니다.

여행 중 태동이 평소보다 줄면 계산 결과를 따라도 되나요?

아닙니다. 평소보다 태동이 뚜렷하게 줄었거나 움직임 양상이 달라 걱정된다면 계산 결과와 관계없이 즉시 출산병원이나 현지 산과 응급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

작성·규정 확인일 2026.08.31. 항공사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KID2004 콘텐츠 운영팀이 공식 공개자료를 요약했으며 의료진 감수 또는 개인 진료를 표방하지 않습니다.